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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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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EXHIBITION PROGRAM

아트업페스티벌 우수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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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방

ARTUP CUBE

아트업서울은 예술가들이 주체가 되어 관객들과 다양한 교류의 기회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청계천에 작가들이 직접 시민들에게 작품을 선보이고 대화하는 공간인 예술가의 방 12개를 꾸몄습니다. 청계천에서 '예술가들이 경험한 영감(inspiration)'을 느껴보세요.

ARTWORKS

수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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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킴

수리킴 SURI KIM | 어떤 이의 안식-처

자신의 감정을 드로잉으로 솔직하게 풀어내는 수리킴.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 속 다양한 모습과 감정들에 집중, 시각화하는 작업을 한다.


신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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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피

신이피 SIN IFIE | 각막분리 실험실

유럽연합 고등영상원에서 미디어아트 석사를 졸업한 신이피. 사회 안에서 인간의 관계성을 미시적으로 시각화하는 과정들로서 '실험실'을 표방하는 영상과 설치 작업을 한다.


정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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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하우스

정크하우스 JUNK HOUSE | Simulation image

손가는 대로 그리는 Doodling (낙서그림)들을 거리로 가지고 나가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정크하우스. 현실에서 우리와 함께 공존하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사물들을 계속 탐구하고 형성하여 작가만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펼친다.


김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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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김윤덕 YOON DUCK KIM | BLANK

애니메이션을 연구하는 김윤덕. 블랭크 blank라는 비어있는 상태가 주는 힘에 끌려 미친 듯 낙서를 하고 그 안에서 이야기를 엮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영감과 고민의 흔적들을 나열한다.


엄아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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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아롱

엄아롱 UM A LONG | 위로가 되는 것들

주변에서 흔히 버려지는 것들에 주목하는 엄아롱. 급변하는 환경에서 많은 것이 소비되고 너무 쉽게 잊히거나 사라진다는 것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낡은 가구, 일회용품 등을 작업의 재료로 사용한다.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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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김현우 HYUN WOO KIM | REAL LIFE STORE : 대화하는 미술가

실생활의 것들을 활용하여 회화, 조각, 설치, 참여미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작업하는 김현우. 리얼 라이프(REAL LIFE)라는 작업으로 다이소, 음식, 미신, 사생활 등의 소재를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생략되는 부분을 드러내고 관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작업을 한다.


이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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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강

이태강 TAE KANG LEE | Being the Traveler

드로잉과 더불어 입체, 설치, 동화, 음악작업 등 다양한 매체로 작업을 풀어나가는 이태강. 사람들의 내면에 갈라지고 나누어진 것들에 대해 관심이 있으며, 이것을 주로 시각적으로 합일, 화해시키는 작업을 한다.


이장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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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욱

이장욱 JANG WOOK LEE | 소리의 방

일본 교토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대미술을 전공한 이장욱. '문화를 다루는 글자 예술'이란 주제로 한글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각도로 표현한다.


조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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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나

조해나 HAE NA CHO | 감정의 나열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견되는 사물과 사람 속 움직임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조해나. 관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작품 속으로 들어가서 만지고, 느끼면서 작품의 일부가 된다.


이장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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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욱

이장욱 JANG WOOK LEE | 소리의 방

일본 교토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대미술을 전공한 이장욱. '문화를 다루는 글자 예술'이란 주제로 한글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각도로 표현한다.


조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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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나

조해나 HAE NA CHO | 감정의 나열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견되는 사물과 사람 속 움직임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조해나. 관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작품 속으로 들어가서 만지고, 느끼면서 작품의 일부가 된다.


한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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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우

한창우 SCOTT | 삼각형 연구소

단순하면서도 수학적이고 완성적인 형태인 삼각형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한창우. 삼각형으로 사람, 동물, 자연 등을 작가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상상력을 되찾는다.


이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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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선

이혜선 HYE SUN LEE | 청화백人

조각을 전공했지만 흑연으로 작은 회화 작업도 하는 이혜선. 현대인의 초상을 표상했던 전작의 ‘모던피플’에 이어 후속작 ‘청화백人’에 각자의 일상을 담는다.


조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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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조대원 DAE WON CHO | BLIND BAR

회화, 설치, 퍼포먼스를 주매체로 작업하는 조대원. 불특정 다수의 위로, 고민, 말 못할 것들에 대한 작은 해소를 작가만의 방법으로 교환한다.

청계천업사이클페스티벌 퍼블릭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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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업사이클페스티벌 퍼블릭 프로그램

PUBLIC PROGRAM

ARTWORKS

김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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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롱 MIRONG KIM | DREAMER: 꿈꾸는 소녀

김미롱 작가가 빈 페트병으로 제작한 "DREAMER: 꿈꾸는 소녀"는 청계천 전시기간 동안 시민들이 함께 LED 티라이트 전등을 달아 완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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