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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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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 PORTFOLIO

수리킴

SURI KIM / 어떤이의 안식-처

자신의 감정을 드로잉으로 솔직하게 풀어내는 수리킴.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 속 다양한 모습과 감정들에 집중, 시각화하는 작업을 한다.

수리킴

신이피

SIN IFIE / 각막분리 실험실

유럽연합 고등영상원에서 미디어아트 석사를 졸업한 신이피. 사회 안에서 인간의 관계성을 미시적으로 시각화하는 과정들로서 '실험실'을 표방하는 영상과 설치 작업을 한다.

신이피

정크하우스

JUNK HOUSE / Simulation image

손가는 대로 그리는 Doodling (낙서그림)들을  거리로 가지고  나가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정크하우스. 현실에서 우리와 함께 공존하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사물들을 계속 탐구하고 형성하여 작가만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펼친다.

정크하우스

김윤덕

YOON DUCK KIM / BLANK

애니메이션을 연구하는 김윤덕. 블랭크 blank라는 비어있는 상태가 주는 힘에 끌려 미친 듯 낙서를 하고 그 안에서 이야기를 엮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영감과 고민의 흔적들을 나열한다.

김윤덕

엄아롱

UM A LONG / 위로가 되는 것들

주변에서 흔히 버려지는 것들에 주목하는 엄아롱. 급변하는 환경에서 많은 것이 소비되고 너무 쉽게 잊히거나 사라진다는 것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면서 낡은 가구, 일회용품 등을 작업의 재료로 사용한다.

엄아롱

김현우

HYUN WOO KIM / REAL LIFE STORE : 대화하는 미술가

실생활의 것들을 활용하여 회화, 조각, 설치, 참여미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작업하는 김현우. 리얼 라이프(REAL LIFE)라는 작업으로 다이소, 음식, 미신, 사생활 등의 소재를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생략되는 부분을 드러내고 관객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작업을 한다.

김현우

이태강

TAE KANG LEE / Being the Traveler 

드로잉과 더불어 입체, 설치, 동화, 음악작업 등 다양한 매체로 작업을 풀어나가는 이태강. 사람들의 내면에 갈라지고 나누어진 것들에 대해 관심이 있으며, 이것을 주로 시각적으로 합일, 화해시키는 작업을 한다.

이태강

이장욱

JANG WOOK LEE / 소리의 방

일본 교토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대미술을 전공한 이장욱. '문화를 다루는 글자 예술'이란 주제로 한글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각도로 표현한다.

이장욱

조해나

HAE NA CHO / 감정의 나열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견되는 사물과 사람 속 움직임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조해나. 관객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작품 속으로 들어가서 만지고, 느끼면서 작품의 일부가 된다.

조해나

한창우

SCOTT(한창우) / 삼각형 연구소

단순하면서도 수학적이고 완성적인 형태인 삼각형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한창우. 삼각형으로 사람, 동물, 자연 등을 작가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상상력을 되찾는다.

한창우

이혜선

HYE SUN LEE / 청화백人

조각을 전공했지만 흑연으로 작은 회화 작업도 하는 이혜선. 현대인의 초상을 표상했던 전작의 ‘모던피플’에 이어 후속작 ‘청화백人’에 각자의 일상을 담는다.

이혜선

조대원

DAE WON CHO / BLIND BAR 

회화, 설치, 퍼포먼스를 주매체로 작업하는 조대원. 불특정 다수의 위로, 고민, 말 못할 것들에 대한 작은 해소를 작가만의 방법으로 교환한다.

조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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