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ARTISTS

title

ARTISTS

ARTUP ARTISTS

홍지윤

홍지윤

홍지윤 / 사랑가 A Song For Love

홍지윤은 동양화의 형식을 넘어 아크릴 물감, 영상, 퍼포먼스 등을 사용한 퓨전 동양화를 선보인다. 주로 꽃을 소재로 생명의 치열함, 환희,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사랑가"는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의 가사 일부를 글씨로 쓰고, 상징적인 꽃의 이미지를 더해 화려함과 흥겨운 사랑의 감성을 공감각적으로 드러낸다.

홍지윤

료한앤장

료한앤장

료한앤장 / 빛날 화(華)

료한앤장은 웨딩을 또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다. 이들의 작업은 주로 결혼식과 파티에 관련된 주제로 추억, 사랑 등의 이야기를 공간에 담아낸다. '빛날 화(華)'는 꽃의 환상이라는 주제로 꽃을 피우는 샹들리에 모양에 화려한 꽃 패턴을 담아 자연에 피어난 꽃을 표현한다.

료한앤장

팀보타

팀보타

팀보타 TEAMBOTA / Tree of Life

팀보타는 주로 자연을 소재로 하며 공간 조형, 설치미술, 미디어 아트, 사운드 아트 등의 독특한 연출기법과 인간의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예술을 선보이는 예술가 집단이다. "Tree of Life"는 강원도 인근의 생을 다한 나무들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작품으로 시각적 왜곡 현상을 통해 허상이라는 주제를 표현한다.

팀보타

LIFEUP ARTISTS

LIFEUP ARTISTS

김현우

김현우

김현우 / 싱고니움의 기억

김현우는 다양한 일상의 소재를 이용한 아트 매거진 형태의 리얼 라이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싱고니움의 기억"의 식물 작업은 시민이 작품과 마주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담아낸다.

김현우

박안식

박안식

박안식 / The giving tree

박안식은 '생명'이라는 주제로 식물들에게 느끼는 감정을 움직이는 예술 '키네틱 아트'로 표현한다. "The giving tree"는 소설 <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착안한 작품으로 모든 것을 내어주는 나무의 모습을 현상했다.

박안식

엄아롱

엄아롱

엄아롱 / 도심 속 환상 정원

엄아롱은 주변에서 흔이 버려지는 플라스틱 용기, 유리 파편, 낡은 가구들을 작품의 재료로 사용한다. 카드 보드지를 활용한 "도심 속 환상 정원"은 도시를 하나의 정원으로 간주하고 몽환적인 색감과 형태가 특징이다.

엄아롱

김두원

김두원

김두원 / 플라워 스모그

김두원은 도심의 건축물 특히 건물의 안과 밖의 이중성을 표현한다. 빼곡한 도시의 크고 세련된 건물들과는 반대로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불편함, 불안정감 등의 감정을 꽃 연기가 피어나오는 "플라워 스모그" 작품을 통해 밝고 긍정적인 도시풍경으로 연출한다.

김두원

최성임

최성임

최성임 / , 쉼표 Comma

최성임은 여러 가지 매체를 사용하여 유연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주로 두 개의 개념을 시각적으로 이어주는 것을 주제로 작업하는데 이번 ",쉼표 Comma" 작품은 도심 속 자연, 콘크리트 위 화분, 겨울 꽃 이미지를 표현한다.

최성임

한성주

한성주

한성주 / 꽃봉오리 사진관

한성주는 다양한 매체와 스토리로 공간을 연출한다. "꽃봉오리 사진관"은 개화를 기다리는 꽃봉오리처럼 설레임, 희망, 꿈, 환희의 감정을 스튜디오에 표현한다. 시민들은 꽃봉오리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꽃봉오리 속 나를 발견하는 경험을 갖는다.

한성주

Google Analytics